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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<title type="html">디토의 엄청가끔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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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<subtitle type="html">가끔~씩.</subtitle>
 <updated>2010-02-14T13:47:34+09:00</update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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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포토샵으로 빛 효과 만들기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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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10-05T17:59:55+09:00</updated>
  <published>2009-10-05T07:56:05+09:00</published>
  <summary type="html">1. 적당한 크기로 캔버스를 만든 뒤, 배경을 검은색으로 칠하고 빈 레이어를 하나 만든다. 2. 그래디언트 도구를 선택하고 [전경색에서 투명으로]를 고른 뒤 전경색을 흰색으로 설정하고 위에서 아래로 긋는다. (캔버스 가득) 3. Distort &amp;gt; Wave 필터를 적용한다. 파라미터는 적당히 조정한다. 4. Distort &amp;gt; Polar Coordinate 필터를 적용한다. 5. Radial Blur 필터를 살짝! 적용한다. 6. 배경 레이어를 안 보이게 끄고 PNG 포맷으로 저장. 결과물 (배경을 켠 상태): 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blog.dittos.pe.kr/53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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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흐름을 끊지 않는 사용자 인터페이스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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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10-04T21:29:26+09:00</updated>
  <published>2009-10-04T21:29:26+09:00</published>
  <summary type="html"> 오늘날 데스크탑 컴퓨터를 쓰다 보면 온갖 주의를 분산시키는 요소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. 도무지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가 없다. 조금 집중하려 해보면 그 때마다 메신저에 누가 접속했다는 알림 창이 뜬다. 글을 쓰려 블로그 사이트에 들어가면, 이내 남의 글에 시선을 뺏기고 만다. 물론 컴퓨터가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. 엄청나게 긴 시퀀스에 무슨 계산을 한다고 할 때, 몇 개의 짧은 조각으로 나눠서 동시에 하면 훨씬 빨리 할 수 있으니까. 그렇지만 경험에서 미루어 보면 사람의 뇌는 동시에 여러 일을 신경쓰기 힘들고, 그렇다고 해도 효율이 떨어진다. 그러면 이러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. 최근 넷북을 쓰고 있는데, 화면이 좁아서 동시에 여러 가지를 하기 힘들다. 이를테면 글을 쓰다가 채팅창을 보려면 창을 전환해야 한다. 또 휴대 전화나 PDA는 어떤가? 역시 마찬가지라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할 수 있다. (당연히 음악을 들으면서 한다던가, 시각이 필요하지 않은 것은 빼고.) 약간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창 관리자를 없애버리면 어떨까? 모든 창은 화면에 가득 찬다. 여러 창을 동시에 봐야 할 때는 (이것도 분명 한 가지 ‘일’을 위한 것이다) 작업 표시줄에서 각 창을 선택하면 지정한 방법 (예컨대 타일링 창 관리자처럼)에 따라 보여준다. 이미 존재하는 인터페이스에서 꼽아보자면 탭 브라우징을 들 수 있겠다. 웹 문서는 그 특성 때문에 여러 링크를 포함하게 마련이다. 이때 그 링크를 그냥 따라가버리면 지금 읽고 있는 글의 흐름에서 벗어날 수 밖에 없다. 이럴 때 그 링크를 탭으로 띄워 놓고 지금 읽고 있는 글을 마저 읽은 뒤에 탭을 열어 볼 수 있다. 탭이 일종의 읽을 글의 스택 내지는 큐로 작용하여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다. 여담: 다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돌아왔습니다. 흐흐 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blog.dittos.pe.kr/52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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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부재 예정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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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07-19T20:30:33+09:00</updated>
  <published>2009-07-19T20:30:33+09:00</published>
  <summary type="html">2주 정도 잠시 자리를 비우기 때문에 미리 알려드립니다. 7/26(일) - 8/1(토): 휴대폰으로 연락 가능합니다. 8/9(일) - 8/14(금): 해외에 나가니까 휴대폰으로 연락하셔도 못 받습니다. ㅋㅋ 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blog.dittos.pe.kr/51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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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Django 팁: Ajax 요청일 때 레이아웃 빼고 출력하기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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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07-14T20:07:36+09:00</updated>
  <published>2009-07-14T19:53:41+09:00</published>
  <summary type="html">XMLHttpRequest 등으로 비동기 요청을 할 때, 레이아웃을 뺀 채로 페이지를 출력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. 이러한 경우에 쓸 수 있는 방법이다. 구글링을 해보니 요런 흑마법스러운 팁이 나오기는 하는데 좀더 간단한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. extends 템플릿 태그에 문자열 대신 변수를 넘길 수 있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. 먼저, 레이아웃을 조정할 템플릿의 상속 구문을 다음과 같은 형태로 바꾸자. {% extends base %} 그리고 컨텍스트 처리기를 추가한다. (원하는 위치에 context_processors.py를 만든다) def hijax(request): &amp;nbsp; &amp;nbsp; return {&amp;#039;base&amp;#039;: &amp;#039;base_xhr.html&amp;#039; if request.is_ajax() else &amp;#039;base.html&amp;#039;} 이 처리기의 역할은 템플릿의 컨텍스트에다가 XHR을 통한 요청이면 base_xhr.html을, 아니면 base.html을 base 변수에 넣도록 하는 것이다. HttpRequest.is_ajax 메서드는 X-Requested-With 헤더가 XMLHttpRequest인지 확인하는 식으로 작동하므로 이 헤더를 넘겨줘야 한다는 점을 조심해야 한다. 물론 jQuery, Dojo, Prototype 등 널리 쓰이는 라이브러리들은 이미 기본 지원하고 있다. settings.py에서 처리기를 사용하도록 설정한다. django-admin을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TEMPLATE_CONTEXT_PROCESSORS 값이 없으니, 기본값인 auth, debug, i18n, media, request를 함께 적어야 한다. TEMPLATE_CONTEXT_PROCESSORS = ( &amp;nbsp; &amp;nbsp; &amp;#039;django.core.context_processors.auth&amp;#039;, &amp;nbsp; &amp;nbsp; &amp;#039;django.core.context_processors.debug&amp;#039;, &amp;nbsp; &amp;nbsp; &amp;#039;django.core.context_processors.i18n&amp;#039;, &amp;nbsp; &amp;nbsp; &amp;#039;django.core.context_processors.media&amp;#039;, &amp;nbsp; &amp;nbsp; &amp;#039;django.core.context_processors.request&amp;#039;, &amp;nbsp; &amp;nbsp; &amp;#039;context_processors.hijax&amp;#039;, # context_processors.py의 위치에 따라 적절하게 모듈 경로를 지정 ) 마지막으로, base_xhr.html을 템플릿 경로에 만든다. 여기서는 내용이 들어가는 블럭 이름이 content인 것으로 가정했다. {% block content %}{% endblock %} 이러한 기법을 이용하면 XHR이 작동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도 간단히 폴백 페이지를 제공하여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. (Hijax라고 불리는 방법을 사용할 때 편리하다.) 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blog.dittos.pe.kr/50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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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인클챗 테마 변경 버전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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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name>디토</nam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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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06-25T13:47:42+09:00</updated>
  <published>2009-06-25T13:47:42+09:00</published>
  <summary type="html"> 인클챗 0.7.4에서 GTK+ 테마를 MS-Windows (WIMP 엔진)으로 바꾼 버전입니다. 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blog.dittos.pe.kr/49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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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심심해 죽을 뻔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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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06-17T23:14:55+09:00</updated>
  <published>2009-06-17T23:14:55+09:00</published>
  <summary type="html">이틀 동안 수업이 없어서 학교에 안 갔더니 너무너무 심심하더라. 다행히 내일은 학교를 가는데, 당장 다음 주면 방학인지라 몇 달을 어떻게 버틸지 걱정스럽다. 지금은 학교에 가면 기숙사에서 지내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지만 방학하면 전부 집으로 내려가 버릴텐데. 세상이 나를 집구석에 쳐박히게 한다고! 그러니까 한 달 정도 정신 없이 할 일이 필요하다. 댓가가 있으면 더 좋고. 7월 말부터는 이미 바쁜 일들이 잡혀있으니 그 동안가 문제다. 어제는 &amp;lt;동쪽의 에덴&amp;gt;을 몰아봐서 지금 나와있는 10화까지 다 봤다. 초반부보다 살짝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 같긴 하지만 나름대로 담담하게 떡밥을 풀어내니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. 앞쪽 볼 때는 어떻게 이게 1쿨로 끝나나 했지만 이젠 납득이 간다. 얼른 다음 에피소드가 보고 싶다. 오늘은 마비노기를 해봤다. 바람의 나라 이후 최초로 잡아보는 온라인 RPG인데다가, 처음으로 해본 3D MMORPG라서 재미있었다. 난 좀 원시인인 듯? ㅋㅎ? 앞서 말한 &amp;#039;정신 없이 할 일&amp;#039;에 게임이 들어가서는 &amp;quot;안될거야, 아마.&amp;quot; 흐음, 그러고보니 그 한 달 동안은 하모니 프로젝트에 전념해야 할 것 같은데? 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blog.dittos.pe.kr/48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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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내 대화 방식의 문제점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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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06-16T20:01:39+09:00</updated>
  <published>2009-06-16T20:01:39+09:00</published>
  <summary type="html">얼마 전부터 내가 대화를 이상하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, 그게 뭔지 대충 알 것 같다. 말하자면 맨날 이런 패턴이 반복된다. &amp;lt;상대방&amp;gt; ~~~ 어때요? &amp;lt;나&amp;gt; ~~~은 ***인 것 같아요. &amp;lt;상대방&amp;gt; 왜 그렇게 생각해요? &amp;lt;나&amp;gt; 음... 그러니까... (우물쭈물) &amp;lt;상대방&amp;gt; 그래요? &amp;lt;나&amp;gt; 아닌가... 아님 말고... ㅠㅠ 이걸 어쩌지? ㄱ- 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blog.dittos.pe.kr/47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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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2009년 6월 13일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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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06-16T20:02:56+09:00</updated>
  <published>2009-06-13T23:24:52+09:00</published>
  <summary type="html">오늘은 미적분학 시험을 봤다. 과정을 결론에 끼워 맞추느라 고생 좀 했다. (응?) 망한 듯. 제대로 공부 안했으니 할 말은 없다. 망할 테일러! 이제 당장 월요일의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데, 시간은 없고 하기는 싫고 자꾸 딴짓을 하게 된다. 그래서 한 딴짓은 &amp;lt;동쪽의 에덴&amp;gt; 보기... 3화까지 봤다. 설정도, 내용도 재미있다. 8월에는 일주일 정도 필리핀에 갈 것 같다. 무려 해외교육선교(...) 해외선교에 대해 아직도 속 시원히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많은데 아예 직접 부딪혀보면 뭔가 답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원해버렸다. 어쨌든 소중한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. (물론 아무 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더 높지만) 최근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블로그가 갑자기 폭파되니 조금 당황스럽다. 비슷한 곳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. 두서없지만 이렇게 일기를 매일 쓰니까 오늘 하루 뭘 했는지 돌아볼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다. 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blog.dittos.pe.kr/46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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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깜빡할 뻔 했네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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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06-12T23:44:31+09:00</updated>
  <published>2009-06-12T23:44:31+09:00</published>
  <summary type="html">아무리 뻘글이라도 일단 매일 쓰고 보자. 영어 강사(교수?)가 마지막 시간이라서 그런지 자기 페이스북을 알려줬다. (뉴질랜드 사람임) 친구 추가 할까 말까. 근데 해봤자 내가 페이스북을 안 쓰는;; 오늘은 물리 시험을 봤다. 내일 미적 시험을 포함해서 아직도 시험이 4개나 더 남았다. 에세이도 하나 써야 하고... 다음주 금요일까지는 마음이 편할 날이 없다. 전공하고 크게 관계가 없는 과목들을 배우느라 이번 학기는 고생 좀 했네. 다음 학기에는 그래도 조금 관련 있는 것들이 등장하긴 한다. 아이폰이 전파 인증을 받았다고 한다. 국내 출시 떡밥 강화! 근데 지금 AT&amp;amp;T 아이폰 플랜이 신규 + 2년 약정 + 최소 $59.99/월 + 기계값 $99더라고. 이거하고 비슷하게 나오면 솔직히 메리트 없다. 머리 좀 자르고 싶은데 귀찮다. 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blog.dittos.pe.kr/45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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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잡생각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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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06-11T23:42:39+09:00</updated>
  <published>2009-06-11T23:42:39+09:00</published>
  <summary type="html">요즘 드는 생각은 좌파, 우파, 진보, 보수, 노빠, 수꼴, 좌빨, 입진보, 개독이니 뭐니, 사람을 진영으로 묶어서 생각하는 건 다 개소리가 아닐까 하는 것이다. 결국에는 자신의 이익과 타인과의 관계를 위해 방향을 고른 개인들일 뿐이겠지. 물론 묶어서 생각하는게 편하지만 위험하니까. 어딘가에 속해있더라도, 언제나 자기 자신을 잃지 않도록 정신차리자. 그런데 이게 참 어렵다. 차라리 예전처럼 아무 것도 몰랐다면 좋았을 것을. 주의: 이 글도 다 개소립니다. 하하하. &lt;p&gt;&lt;strong&gt;&lt;a href=&quot;http://blog.dittos.pe.kr/44&quot;&gt;글 전체보기&lt;/a&gt;&lt;/strong&gt;&lt;/p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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